우선 상지렌터카가 계속 번영하신다니 반갑습니다.

 

저는 6년전 2004년 9월에 도요타코롤라를 렌트한 김한준이라고 합니다.(와이프와 단둘이서)

 

예전보다 홈페이지가 많이 업데이트 되어서 좋습니다.^^

 

그 때도 참 신차였는데...(그 때는 한국에 돌아와서 아반떼가 코롤라 랑 비슷하다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간만에 다시 상지렌터카에 들를 일이 있어서 홈피를 둘러 보았는데...(읽어보니)

 

저도 사장님께 혼나야 되겠네요...우우

 

그 때는 타포차우산에 오를 때 승용차로는 않된다는 그런 이야기를 몰랐거든요...(사장님께서 말씀도 없으셨고 해서)

 

그냥 가는거죠..뭐.  사실 오늘 때 약간 겁나는 코스도 있다는 것, 꼭 아셔야 될 줄압니다.(가보면 압니다. 잉)

 

정산으로 갈 수록 미끄러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운좋게 잘 다녀왔지만서도...

 

근데 그 뿐이 아니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정글 투어로 가는 길들을 제가 모조리 갔었더라고요...

 

그야말로 코롤라타고 샅샅히 해집고 다닌거죠..  그래도  그 때가 정말 그립습니다,.

 

다시한번 그리워서 이번에 사이판에 다시 도전하려 합니다.

 

6월10일 가족들 모두 모시고 갑니다.

 

어른 6명  어린이 3명

 

적당한 차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khjbabos@hanmail.net

 

6월10일 저녁 한국에서 떠나 11일 새벽에 도착하고  14일 새벽에 사이판을 떠납니다.

 

그리고 부디 1등 업체 되십시오.  화이팅

 

김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