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사이판몰(여행사)의 추천으로 귀사에서 렌트를 하게된
부부입니다.... ㅋㅋ 혹시 연인으로 보셧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부부를 강조합니다
받은날 아침을 먹고 로비에 나가있었는데 한국분인줄 알고 내내
기다리다 현지인분꼐서 미스터김?? 하길래 차를 타고 시내 사무실
로 가게 되었답니다 근데 보증금 얘길 하길래 준비를 안해갔던
탓에 다시 호텔로 고고씽~~~~
신용카드로 보증금 확인을 받고 본인이 신청한 에코라는 차보다
더 크고 새차인듯한 차를 몰고 이곳저곳 놀러 다녔지요
글재주가 없는터라 상세하게 어딜 놀러 다녔는지 적지는 못하겠
지만
그보다 더 좋았던 귀국시 사장님의 픽업서비스로 간단한 대화내용
이 너무 좋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것역시 상세히 올리진 못하지만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사장님의
사업마인드 및 고객들을 위한 배려심이 가장 좋았답니다
그래서 이걸 알리고자 이렇게 후기를 남겨요~~~~
까페는 동호회다, 사업목적이 될순 없다,
고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코앞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검토한다......
최고예요~~~ 상지 렌트가 반드시 성공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