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사장님 안녕하세요?  저 3/30일 출발 4/3일까지 즐겁게 사이판 여행하고 돌아온 황선경입니다.

가기전에 렌트카를 예약하기위해 통화를 하다가 너무나 이쁜 실장님 목소리에 반해 선택옵션까지 예약하게 되었는데요

실물은 더이쁘셔서 놀랐습니다.  엄마 칠순 기념으로 형제들과 떠나는 여행이라 나름 준비한다고 하였지만 걱정도 많았습니다.   도착한 순간부터  구입한지 일주정도된 새 핸드폰을 분실하게되어 모든 식구들이 울상이 되었었는데 픽업차 공항에 나오신분께서 주워주셔서 자칫 우울할뻔한 여행이 행복한 여행이 되었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선택옵션 또한 저렴한 가격에 예약해주시더니 픽업도 직접 사장님께서 해주시고  가이드 역활까지 충실히 해주셔서 정말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사장님의 재치있는 입담에는 저희 엄마, 아빠, 오빠, 동생 할것없이 팬이되여 다시 가고 싶은 사이판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잊지못할 추억을 안겨주신 사장님과 실장님 진심으로 다시한번 고개숙여 인사 드립니다. 다시 찾아뵐때까지 건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