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일본군은 미군의 엄청난 화력에 밀려 더이상 버틸수가 없었다.


천연적으로 엉켜져있는 바위틈에 사령부를 짓고는 바위틈에서 포탄을 쏘아 미군을 끝까지 괴롭혔던


장소이기도 하며 일본의 사이토 준장이 스스로 할복자결을 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햄버거 모양의 큰바위틈으로 입구가 있으며 그안에 사령부가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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