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일본은 태평양전쟁에서 미국의 공격에 사력을 다해 방어를 했지만 


이미 승기는 미국으로 전환되었다 이때 사이토 일본준장은 스스로 할복자살을 하였고


일본천황의 명령에 따라 남아있는 일본군은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며 이곳 절벽에서 바다로 몸을 던졌다.


그래서 붙여진 이름이 반자이(만세)절벽이다.


약3천여명으로 추산되는 일본젊은이들이 한사람의 명령에 따라 안타까운 목숨을 버린곳이다.


그곳에 가면 많은 일본인들의 위령비와 추모비들이 서있다.


이곳은 경치또한 예술이어서 북부관광코스중 빼놓지 않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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